26.04.06 (수정됨)

너무 고민이 되어 글 올립니다. 편하게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! 3개월간의 취준 후, 한 인하우스의 퍼포먼스 마케터로 최종합격하게 되었습니다. 오퍼레터로 3,100만원 연봉을 제안받았는데, 생각했던것 보다 연봉이 낮아 고민이 됩니다ㅠㅠ 기업규모는 연매출 1,200억 이상이고 직원수는 약 90명정도의 중소기업입니다. 대략적인 제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. 25살 광명상가 4년제 경영+미디어(학점 4.1x) 광고대행사 인턴 6개월 컴활1급 Google Analytics certification 토익 820 해당 기업에 입사하는게 나을지, 아니면 좀 더 취준을 해보던지, 아니면 입사후 중고신입으로 빠른 이직을 할지 편하게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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